[뉴스핌=노경은 기자] LG U+(부회장 이상철)가 지진과 쓰나미로 고통받 고 있는 일본 이재민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LG U+는 24일부터 디지털 만화를 휴대폰 배경화면 으로 제공해 얻은 수익금과 동일한 금액을 일본 재해지역 구호기금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
휴대폰 배경화면 수익금을 구호기금으로 제공하게 된 것은 토리야마 아키라를 비롯 일본 출판사와 디지털 만화 서비 스에 대한 협의중 일본 지진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무선인터넷 오즈라이트(OZ Lite)나 홈페이지(www.lguplus.com / mobile.uplus.co.kr)에 접속해 관련 콘텐츠를 다운 받으면 된다.
이와 함께 일본 이재민 구호기금 마 련을 위해 일본, 한국 대표 만화작가들의 응원구 호가 담긴 휴대폰 배경화면 12종도 빠른 시일 내 제공할 방침이다.
또 국제 구호기구인 월드비전과 함께 SNS인 와글 (Wagle)을 통해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일본 국민 에게 메시지와 후원금을 전달하는 ‘와사비(와글로 사랑과 비전의 메시지!)’ 캠페인도 진행한다.
캠페인 참여는 와글에서 공지글에 댓글로 응원메시지를 남기면 댓글을 단 사람 1명당 와글이 1000원을 일본 피해지역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 중 응원구호가 담긴 댓글은 책으로 엮어 일본 현지에 전달할 방침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