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GS가 정유업황에 대한 기대감에 닷세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는 오전 9시 23분 현재 전일대비 2700원(2.90%) 오른 9만57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6일 이후 5거래일째 상승세로 맥쿼리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중한때 9만6700원까지 상승해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최지혜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정제마진 싸이클은 09년을 저점으로 지난해 견고한 회복을 거쳐 올해에 본격 상승세를 시현할 것"이라며 "정제마진은 2009년 인도 Reliance를 비롯한 대규모 신증설로 크게 악화되었으나 2010년 신증설 완화로 개선되었고 올해는 수요초과국면이 기대되어 향후 전망이 밝다"고 밝혔다.
이에 최 애널리스트는 업종 탑픽 종목으로 GS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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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