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프랑스 외무부는 나토(NATO)가 미국의 뒤를 이어 리비아 군사작전의 주도권을 맡을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외무부 대변인은 이어 "전일 열린 나토 대사회의에서 28개 동맹국들의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이행 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나 합의 도출에는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프랑스 외무부는 나토(NATO)가 미국의 뒤를 이어 리비아 군사작전의 주도권을 맡을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외무부 대변인은 이어 "전일 열린 나토 대사회의에서 28개 동맹국들의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이행 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나 합의 도출에는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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