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는 필리핀 사업자인 헤피커뮤니케이션즈(HAPPY COMMUNICATIONS, Inc.) 스마트폰 및 태블릿을 위한 서비스 에코시스템 공급을 위해 ‘모빌리티 이노베이션’社(Mobileety Innovation Inc, CEO Raul Ocampo)와 전략적 제휴 양해 각서를 체결 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이에 따라, N스크린 기술, 앱스토어를 비롯하여 단말 펌웨어 소프트웨어와 컨텐츠 및 어플리케이션 푸쉬, 자동 업데이트 기능 등을 포함하는 서비스 에코 시스템을 공급하고, 서비스 개발 및 시스템 구축에도 합의 했다.
헤피커뮤니케이션즈는 주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대상으로 유무선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이며,모빌리티 이노베이션社는 해피 커뮤니케이션즈’에 통신 서비스 개발, 시스템 구축, 단말기 공급 등을 전담하고 있다.
특히 해피커뮤니케이션즈는 필리핀 내에서 4G 와이맥스 서비스를 최초로 런칭 한 사업자로,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컨버전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 인스프리트는 향후 N스크린 플랫폼을 비롯하여, 스마트 네트워크 솔루션 등으로 제품 공급을 확대 해 나갈 방침이다.
인스프리트의 글로벌사업 본부장 이정용 상무는 “필리핀은 동남아 국가 중에서도 모바일 서비스 사용이 가장 활성화 된 나라”라며, “시스템 고도화와 함께 4G 브로드밴드 미디어 컨버전스 서비스 개발로 확대 될 것으로 보여 향후 지속적인 매출 확대와 확보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회사 엔스퍼트도 필리핀 시장에 향후 1년간 25만대 8천만불 규모의 디바이스를 공급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
인스프리트는 지난 해부터 앱스토스어를 비롯하여 마트폰과 태블릿을 위한 서비스 에코시스템을 개발하고 우선 자회사의 태블릿에 솔루션과 서비스를 탑재 해 패키지로 공급을 추진하며 국내외 시장 마케팅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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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