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 가전이 미국 비즈니스 잡지인 패스트 컴패니(Fast Company)가 선정한 소비재 10대 혁신회사 3위에 진입했다.
Fast Company지는 미국에서 1995년부터 창간된 이래 연간 10회 출간되는 비즈니스잡지로 신기술·디자인·리더십 등의 주제를 다룬다.
삼성전자는 50대 혁신기업 중 43위에 올랐고, 세부 26개 항목 중 소비재(Consumer Product)분야에서 인덕션 전기오븐레인지와 프렌치도어 냉장고가 속한 주방가전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 잡지는 삼성전자 4도어 프렌치도어 냉장고에 대해 '에너지 절감에 도움이 되는 중간서랍이 있는 것이 특징으로 어린아이가 냉장고문을 열어둬도 스스로 밀려서 문이 닫히기 때문에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제승 전무는 "삼성전자 가전은 차별화된 혁신기술로 작년 하반기 미국시장 냉장고와 드럼세탁기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을 이뤄 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의식주에 스마트한 편리함을 더하는 가전업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