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는 일본의 자연참사와 원전위기에도 불구하고 S&P500 기업들의 주당순익 예상치를 변동없이 그대로 유지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BofA 메릴린치는 미국 제조업부문의 활력과 유로화 및 유가 상승이 일본 위기의 충격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일본의 위기는 S&P500의 1분기 EPS를 25센트, 2분기에는 50센트 줄이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BofA 메릴린치는 고객 노트를 통해 S&P500지수의 올해 전반기 거래범위를 1250-1400으로 제시하고 투자자들에게 "저가매수"를 권고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