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굴삭기 등 건설장비 11대 지원
[뉴스핌=이강혁 기자] 두산그룹이 일본 지진 피해복구 성금 7억원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두산인프라코어는 피해복구에 쓰임새가 큰 스키드 스티어 로더 10대, 굴삭기 1대 등 건설장비와 운전 인력, 건설장비 서비스(AS)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측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동참도 이어지고 있다"며 "공작기계를 중심으로 일본 업체와 교류가 많은 두산인프라코어 5000여 임직원들은 이번 주까지 자체 성금 모금 활동을 펼쳐, 모아진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