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G패션이 점포확대에 따른 수익성 증가 의견이 제기되며 소폭 상승 중이다.
LG패션은 21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 종가대비 1.25% 오른 2만 8250에 거래되고 있다.
씨티증권은 "올해 질 스튜어트 등과 같은 여성 수입 브랜드 매장을 확대할 것"이라며 "공격적인 점포 확대 속에 수익성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이 증권사는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가는 4만 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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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