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일본의 재건작업으로 금속 가격이 오를 것이며 식료품 부족으로 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투자사 로저스 홀딩스의 짐 로저스회장이 말했다.
그는 "일본은 지금 비축미를 사용해야 할 상황이기 때문에 쌀 재고량이 곧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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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