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나탈리 게리스 대변인은 "지진 피해 복구에 더 집중하기 위해 일본내 아이패드 2 런칭을 연기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추후 일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애플은 지난 주 미국내 아이패드 2 판매를 시작했으며, 일본을 포함한 26개국 판매는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애플 주가는 일본의 방사능 누출 위기감으로 글로벌 증시가 급락하며 전장에서 2.1% 하락한 346.27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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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