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뉴욕증권거래소와 NYSE Amex Cash Market은 일본 핵발전소 방사능 누출 위기로 주가선물지수가 2% 이상의 심한 변동폭을 보이자 주가 고시를 중지하는 Rule 48 조치를 발동했다.
룰 48은 시장의 극심한 변동장세로 객장 전체의 운영에 차질이 빚어져 원활한 개장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에 한해 지수 고지를 잠정 중지하는 조치이다.
개장전 S&P500지수선물은 개장전 31.8포인트, 다우지수선물은 246포인트, 나스닥지수는 58포인트가 떨어지는 등 2% 이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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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