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누리텔레콤이 올해 들어 미국, 일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는 스마트그리드 해외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해 유틸리티 사업자 대상의 스마트그리드 AMI(지능형 검침인프라) 해외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열리는 ‘아프리칸 유틸리티 위크(African Utility Week)’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아프리카에서 매년 개최되는 ‘아프리칸 유틸리티 위크’ 전시회에 처음 참가해 남아공 및 아프리카 주요국의 유틸리티를 대상으로 자사의 전기, 수도, 가스 검침모뎀, 집중기, 리피터 등 네트워크 장비를 비롯해 검침 소프트웨어까지 스마트그리드 AMI 전 제품군과 국내외 운영사례 등을 전시하고 있다.
누리텔레콤은 지난해 요하네스버그에 남아공 지사를 설립해 아프리카 원격검침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채널을 구축하고, 아프리카 AMI 시장 진출을 위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