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LED(대표 박재환)는 기존 HQI(150W급)램프를 대체하는 40W LED투광등 조명(I-VIEW501)에 대한 국제 공인 안정규격인 UL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UL인증은 전기, 전자 제품 등의 미국 수출을 위해 필수적으로 취득하여야 하는 인증이다.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들도 UL인증마크가 있는 제품을 우선 취급하고 있고 연방정부의 조달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다.
이번 인증을 획득한 LED투광등 조명(I-VIEW501)은 기존 조명(150W)보다 70%의 소비전력이 절감되어 30%이상의 전기요금 줄어드는 효과를 보여준다.
또한, 수명이 길어 유지 및 관리 비용이 절감된다. 우수한 품질 뿐만 아니라, 슬림형 디자인으로 주변 외관환경과 잘 조화롭게 연출되는 점이 장점이며 가벼운 무게(1.1KG)로 설치도 용이하다.
현대LED 박재환 대표는 “잇따른 국제기준 인증 효과로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 LED조명 판매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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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