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재보험 종목이 일본의 지진 영향으로 저평가됐다고 증권 애널리스트 존 코제이가 지적했다.
코제이는 "용기있는 투자자들은 재보험사인 스위스리, 뮌헨리, 파트너리에 롱포지션을 유지하고 미국 보험 ETF에 대한 숏으로 헤징을 하면 조만간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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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