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일본 동북지방을 강타한 규모 9.0의 대지진과 쓰나미(지진해일)로 사망자와 실종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4일 오후 2시 47분 11초에 전남 신안군 남서쪽 31km 해역(34.62 N, 126.10 E)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어 "이 지진정보는 자동계기분석 결과이며 상세분석 후 변경될 수 있다"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