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는 희망나눔세트 판매를 통해 적립한 희망나눔기금 1억원을 강남세브란스병원(원장 이병석) 소아과 병동에 지난 11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006년 희망나눔세트를 출시, 전국 340여 개 매장의 세트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서울대어린이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에 기부해왔다. 이번에 전달한 기금은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청소년 환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마케팅본부 조수제 상무는 “지난해 희망나눔세트 전 메뉴 확대 이후 기부의 폭이 넓어져 더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외계층 어린이 의료비 및 소아질환 연구 지원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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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