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한류스타의 방송과 콘서트가 중단되는 가운데, K-POP의 대장기업 에스엠이 하락세다.
에스엠의 주가는 14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전일대비 12.96% 하락한 1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일본 북동부 지역의 대지진으로 공중파 방송의 경우 뉴스만 방송되고 있고, 당장 한국 연예인들의 일본 활동에 제동이 걸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한류배우 배용준 등이 소속돼있는 키이스트의 경우도 개장초 하한가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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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