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LG전자가 국내 화상회의 시스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방침이다.
14일 LG전자는 외산 브랜드가 장악하고 있는 국내 화상회의 시스템시장에 화상회의 시스템 2종을 본격 출시하고 '스마트 워크' 와 ‘유비쿼터스 업무환경’의 대표적인 사례로 떠오른 화상회의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LG전자가 내놓은 제품은 개인 및 3인 이하의 소규모 회의용인 올인원(All In One)모델(모델명:AVS2400)과 회의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룸 타입(Room Type) 모델(모델명:RVF1000) 두 종류다.
LG전자측은 LG전자 화상회의 시스템은 ▲고객친화적인 UI ▲선명한 HD화질 ▲타 시스템과의 호환성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제품은 모든 기능이 한눈에 들어오는 고객친화적인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를 채용, 보다 쉽고 편리한 화상회의 환경을 제공해 초보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LG전자 커머셜디스플레이 & 시큐리티(CD&S) 사업부장 김진용 전무는 "영상과 음성, 통신분야의 축적된 기술력에 기반한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화상회의 시스템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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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