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삼성엔지니어링의 다양한 신규시장 개척과 그룹사 물량 수주 증가로 목표가를 상향 제시했다.
메리츠종금증권 조동필 애널리스트는 “삼성엔지니어링은 비화공 부분의 사업을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중동 발주도 정상적으로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조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2011년 매출 8조3000억원, 매출 총 이익률은 14% 수준이다.
원가율 상승에도 불고, 매출 성장에 따른 판관비율 감소로 향후 3년간 영업이익률 7%, 세전이익률 8%수준이다.
이에 삼성엔지니어링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31만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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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