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10일 오리온에 대해 국내 및 해외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6만 5000원을 유지했다.
메리츠종금증권 송광수 애널리스트는 " 발렌타인데이 관련 초콜릿 판매 호조로 지난 1~2월 매출이 약 15% 증가했다"며 "닥터유와 마켓오를 통한 고가화 제품 출시 성공으로 성장과 수익성 모두 개선 중"이라고 분석했다.
1분기 영업이익률 9% 예상되나 기저효과로 증가세 시현은 어려울 전망. 마케팅비 집행이 지난해 하반기와 금년 상반기 집중됐다는 것.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률 13.5%.
송 애널리스트는 "중국에서는 라인 증설이 되고 있는 상해와 광저우 법인 100% 성장 중"이라며 "베트남의 경우도 베트남 동화 기준 30%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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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