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및 미국의 부채관리 당국자들이 참여한 글로벌 부채컨퍼런스에서 콜린 킴 미국 채무관리국장은 "신평사들과 정기적인 논의를 하고 있으며, 그들의 척도를 기준으로 미국 신용등급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는 'AAA'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어 미 국채 50년물의 발행과 관련, 킴 국장은 "현재 50년물은 발행하고 있지 않으며 주요 사안으로 검토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다각적인 투자베이스를 모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미 국채 입찰에 대한 응찰률은 사상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어 입찰 실패에 대한 우려는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