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특수목적차량 전문 기업 오텍(대표 강성희)은 8일 공시를 통해 롯데캐피탈과 선진물류 차량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롯데제과에 44억 규모의 물류차량을 공급하는 계약으로 기존 물류차량에 대한 단순 수송목적의 인식에서 벗어나 제품상태를 보존하는 부분에 초점을 두고 개발 및 판매를 강화한 냉동차 위주의 선진물류 차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오텍은 물류차량뿐만 아니라 의료 및 복지 부문의 Mobile System 구현한 국내 최초의 특수차량 전문 기업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실사단의 탑승 버스에 특장제작을 후원하였다.
또한 버스에 장애인 탑승용 휠체어리프트를 적용하여 현대자동차에 OEM 공급하고 있으며 2010년 11월 인도의 대표적 글로벌 기업인 암텍(AMTEK AUTO LIMITED)사와 특수차량 기술이전, 개발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