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홈쇼핑(www.hmall.com)은 오는 10일 모델 출신 방송인 현영의 의류 브랜드 '에스라린'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15분부터 두 시간 동안 선보이는 론칭 특별전에서는 시티룩 트렌치코트(14만 9000원), 프렌치 점퍼(8만 9000원), 밴딩팬츠 5종(7만 9900원) 등 에스라린의 봄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홈쇼핑 강병길 의류팀장은 "에스라린은 스타의 패션 감각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차별화한 브랜드로 로맨틱한 시티룩을 선보이는 이번 아이템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성까지 갖춰 봄맞이 쇼핑에 나선 여성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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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