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NH투자증권은 9일 강원랜드가 2011년 안정적인 외형확대와 효율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상반기 중 슬롯머신의 추가 교체 및 종합 리조트화에 따른 고객 유입 효과로 안정적인 외형 성장세 유지, 예약시스템과 빈자리확인시스템을 통한 효율성 향상 기대,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및 효율적인 판관비 관리로 인한 수익성 향상 역시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1년 연간 매출액 1조3932억원(YoY +6%), 영업이익 6186억원(YoY +8%), 순이익 4841억원(YoY +15%)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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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