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인천 남구 용현4구역 재개발 사업에 건설사들의 입찰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재개발 현장설명회에 이수건설, 풍림산업, SK건설, 한화건설, 계룡건설산업, 울트라건설, 한라건설, 우림건설, 벽산건설, 한양, 태영건설, 동부건설, 경남기업, 진흥기업 등 14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 같은 관심에 대해 업계는 서울지역 공공관리자제도 시행으로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관심이 서울에서 인천지역으로 확산된 것으로 풀이했다.
용현4구역 재개발 사업은 인천시 남구 용현동 152-8번지 일대에 아파트 932가구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예상 공사규모는 1600억원이며 입찰마감은 오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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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