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화증권은 8일 서울반도체가 1분기 매출액은 4분기 대비 9.0% 증가한 2421억원, 영업이익은 280억원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품별로는 TV와 조명이 지난 4분기 대비 매출증가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모바일 관련 매출은 계절성으로 인해서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11.6%로 전망했다.
서울옵토디바이스의 영업적자 규모도 지난 4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했다.
1분기말 서울옵토디바이스의 가동률은 70%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했다.
서울반도체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11년 예상 EPS 3689원에 PER 15.4배를 적용해 5만7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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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