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인덱플러스가 LED, 반도체, 태양광 설비 투자 확대의 수혜주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우리투자증권 유진호 애널리스트는 8일 "인덱플러스 는 반도체 -> LED -> 태양광 장비로 성공적인 시장 진입 및 확대가 이루어졌다"며, "적용 영역별로 국내 외 대형 고객 다수 확보해 성장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인덱플러스는 삼성전기, 삼성LED, LG이노텍, 삼성전자 등 안정적인 주요 매출처를 확보했다.
또한 인덱플러스의 초정밀 Flip Chip Substrate 검사 장비가 일본 PCB 회사에 공급될 예정으로, 스마트폰, 테블릿PC 판매 증가에 따른 검사장비 수요 증가로 매 출증가가 가능할 전망이란게 유 애널리스트의 분석이다.
한편 인덱플러스는 작년 LED, 태양광 용 신규 검사장 비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2009년도 영업이익률 9.5% 보다 대폭 개선된 22.3%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고속 2D/3D 검사의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LED, 반도체 태양광 검사장비 생산
- 인텍플러스는 1995년에 설립된 반도체, LED, 태양 광 용 외관검사장비 제조업체
-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기, 삼성LED, LG이노텍, 삼성 전자 등 주요 반도체 및 LED 기업으로 안정적인 거래 처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
- 2009년부터 IT제품 BLU인 LED Module 검사장비 매 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 2010년 실적은 매출액 335 억원(+108.7%, y-y), 영업이익 75억원(+392.1%, y- y), 순이익 68억원(+161.7%, y-y)을 기록하며 큰 폭 으로 성장
LED, 반도체, 태양광 설비 투자 확대의 수혜
-검사장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배력 강화: 동사는 비젼검사 관련 타사 대비 차별화된 2D/3D 복합검사기 술을 보유하고 있고, 특허로 기술 진입장벽을 형성한 것으로 판단.
-Product Mix 다양화: 고속 2D/3D 검사의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 LED -> 태양광 장비로 성공적인 시장 진입 및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신규 장비 확대: 동사의 초정밀 Flip Chip Substrate 검사장비가 일본 PCB 회사에 공급될 예정 으로, 스마트폰, 테블릿PC 판매 증가에 따른 검사장 비 수요 증가로 매출증가가 가능할 전망.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