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달라 아조우스 알-탈리 전 리비아 총리는 국영TV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유혈사태를 중단하기 위한 범국민적 대화를 주장했다.
이 연설에 대해 임시정부 소속 아흐메드 자브릴은 로이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탈리 전 총리는 가다피에 맞서는 인물로 리비아에서 폭넓은 존경을 받고 있다"며 "우리 임시정부는 가다피가 물러난다는 전제 하에서만 대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점을 명시해왔으며 이에는 어떠한 협상의 여지도 없다"고 밝혔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