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달 자동차 내수 판매가 유가상승 부담에도 불구 신차효과 등으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판매량은 기아차 모닝과 현대 그랜저 등의 신차효과로 전년동월대비 1.1% 증가한 10만 7695대에 달했다. 1월 판매까지 포함하면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한 22만 8774대로 나타났다.
지난달 수출은 중동 및 아프리카 정정불안 사태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글로벌 자동차 수요 증가와 국산차의 품질 및 신뢰도 향상, 전략차종투입확대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15.2%증가한 19만 9048대를 기록했다.
1월~2월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28.3% 증가한 45만 606대였다.
생산역시 높은 수출증가 지속으로 전년동월대비 6.4% 증가한 29만 7350대를 기록했다.
1월~2월 생산은 68만 5039대로 전년 동기대비 15.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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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