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3월 7일 오후 4시 54분 송고된 "무디스, 그리스 'B1'으로 강등. 전망도 '부정적'" 본문 내용 중 '한 단계'가 아닌 '세 단계' 하향 조정으로 아래와 같이 바로 잡습니다. 앞 기사도 수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뉴스핌=정지서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7일 그리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a1'에서 'B1'으로 세 단계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그리스가 여전히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부분의 재정 개혁을 필요로 해 등급 강등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디스는 하향 조정한 그리스의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Negative, 추가 하향조정 가능)'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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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