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시노펙스그린테크는 7일 지난해 당기순손실이 261억 1863만원으로 전년보다 172.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손실 역시 121억 9754만원으로 300.6% 증가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비 127.8% 증가한 201억 6668만원이었다.
회사는 "중공업사업부문 등의 합병으로 매출액이 늘었지만 영업부진 및 저가수주에 따른 매출원가가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비용 및 지분법손실, 무형자산 및 장기투자증권 손상차손 발생 등으로 당기순손실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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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