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7일 그리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a1'에서 'B1'으로 세 단계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그리스가 여전히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부분의 재정 개혁을 필요로 해 등급 강등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디스는 하향 조정한 그리스의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Negative, 추가 하향조정 가능)'으로 제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