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 상하이에 보험거래소가 세워지는 방안이 고려중이다.
중국보험감독관리위원회(CIRC)의 우 딩푸 주석은 상하이를 국제금융센터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험거래소를 설립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중국 증권보가 7일 보도했다.
보험거래소 설립 방안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다만 앞서 일부 현지 언론들은 상하이 보험거래소에서는 보험 위험증권화상품, 대재해증권(CAT), 보험 파생상품 등이 거래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증권보는 우 딩푸 주석은 중국 보험사들이 자산 중에서 주식과 주식형 펀드에 대해 투자할 수 있는 비중이 늘어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밝혔지만, 보험사의 직접 조달 한도는 크게 증가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보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