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변동 따라 최고 연 30.74% 고수익 가능
[뉴스핌=박예슬 기자] 하나은행은 지수연계 정기예금(ELD)을 현대자동차 2호, 삼성전자 2호 등 총 2종을 7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나 지수플러스 정기예금 165차는 현대차, 삼성전자의 주가에 연동한 상품으로 종목별 각각 250억원 한도 내에서 18일까지 판매된다.
'현대차 2호'는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30% 미만이면 최고 연 30.74%를 지급한다. 단, 가입기간 중 1회라도 장중지수가 130% 이상이면 연 5.30%로 이율이 확정된다.
'삼성전자 2호'는 기준지수 대비 125% 미만이면 최고 연 25.92%를 지급하며 가입기간 중 1회라도 장중지수가 125% 이상이면 이율은 연 5.40%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주식에 간접 투자하는 효과가 있다"며 "개별주식의 직접투자로 인한 원금손실 가능성을 방지하면서 고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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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