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집중 매도세에 3거래일만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후 2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3만6000원(3.81%)내린 90만9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일 이후 3거래일만에 하락세로 장중한때 90만8000원까지 떨어졌다.
모건스텐리와 DSK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주가를 끌어 내리고 있다.
삼성증권 김도한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주가는 현재 PBR(주가순자산비율) 1.55배 수준"이라며 "이는 과거 리만 사태 이후 적자 전환했던 시기였던 2008년에 부여 받았던 연평균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따라 삼성전자의 주가는 금년 2분기~3분기경 또 한번의 가파른 상승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예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