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북한이 남북 적십자 회담을 제의했다는 소식에 대북 송전주가 강세다.
7일 오후 2시 9분 현재 이화전기가 전날보다 5.85% 오른 688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광명전기와 선도전기 역시 3~4% 가량 상승세다.
이날 통일부 등에 따르면, 북한 조선적십자회는 대한적십자사 앞으로 전화 통지문을 보내 오는 9일 오전 10시 판문점 중립국감독위원회에서 남북적십자실무접촉을 가질 것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측은 남하한 주민 31명의 송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남북적십자회담을 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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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