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인삼공사(www.kgc.or.kr)는 미래의 건강 마케터를 양성하는 ‘제2기 정관장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18일까지다.
한국인삼공사에 따르면 올해 2회째로 운영되는 ‘정관장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는 마케팅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을 선발하여 6개월 동안 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인턴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마케팅 실무를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페라, 뮤지컬 등 무료 문화체험 기회와 함께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 기간 종료 이후 최우수팀은 해외 탐방과 100만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을 제공한다.
서포터즈 2기 선발에는 지난해보다 15명 증원한 35명을 모집하며 특히 중국시장에 대한 마케팅 강화차원에서 해외(중국) 현지 유학생까지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남궁주원 한국인삼공사 마케팅 과장은 “대학생들이 꿈꿔왔던 마케터의 꿈을 이론교육과 실습체험을 통해 배워 볼 수 있는 기회다”라며 “인삼공사는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기업에 접목시킬 수 있다”라고 서포터즈 모집을 설명했다.
한편 ‘제2기 정관장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는 한국인삼공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18일까지 지원가능하며 4월부터 9월까지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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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