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중국 증시가 상승하고 있다.
7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오전 11시 22분 전날보다 32.62포인트, 1.23% 상승한 2977.4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주말 미국 뉴욕 증시가 하락하며 장을 마쳤지만 전국인민자대표대회에서 나온 긍정적인 기대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중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월보다 낮을 것이란 전망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홍콩증시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항셍지수는 같은 시각 전 거래일과 보합한 2만3408.82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유가 급등에 따른 경계심이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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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