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쌍용정보통신이 상승세로 반전하며 나흘째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10시 55분 현재 쌍용정보통신은 전날보다 30원,1.57% 오른 1935원을 기록중이다. 장초반 -5% 이상 하락했지만 낙폭을 줄이며 상승세로 반전했다.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3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4일에도 8% 급등세로 마감했었다.
이 같은 급등세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당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특위'에 고문으로 참여한다는 소식 이 전해지면서부터다.
한편, 쌍용정보통신은 국내외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행사의 대회운영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스포츠시스템통합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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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