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르노삼성차가 임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부산공장 가족 초청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8월부터 실시된 이 행사는 매월 추첨을 통해 선정된 한 가족을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공장으로 초청해 VIP 투어코스를 체험하게 한다.
부산공장내 갤러리 견학 후 SM7으로 각 공장동으로 이동, 생산라인을 직접 둘러볼 수 있다.
또한 공장견학을 마친 후에는 부산시내 특급호텔 에서의 숙박기회를 부여한다.
이밖에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한 '가족효 캠프' 와 방학을 이용한 '임직원 자녀 어린이 영어캠프' 등도 반응이 좋다고 르노삼성측은 밝혔다.
르노삼성차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다양한 가족초청 행사를 통해 뉴스를 통해서만 접했던 가족의 직장을 직접 방문,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자긍심과 가족들의 자부심을 높힐 수 있을 것"이라며 "부산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전국에 부산의 자랑거리를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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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