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게임빌 주가가 장 초반부터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게임빌 주가는 글로벌 게임개발기업 순위에서 상위에 랭크됐다는 소식에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게임빌 주가는 2%대의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게임빌 주가가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인 배경에는 영국의 유명 모바일 게임 웹진인 '포켓게이머'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포켓게이머는 '2011년 최고의 모바일 게임 개발사 탑 50(Top 50 Developer 2011)'에 게임빌(대표 송병준)을 12위로 평가했다.
세계 최고의 모바일 게임사를 선정하는 이번 발표는 지난해 활발한 활동을 보인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됐다. 심사기준은 매출과 서비스 게임수 소비자반응 혁신적비즈니스등 다양한 부분의 심사가 이뤄졌다.
한편 게임빌은 컴투스를 누르고 모바일 게임 업계 1위에 등극했다.
게임빌은 2010년 연간실적에서 매출액 285억원, 영업이익 155억원, 당기순이익 148억원으로 사상최대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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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