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7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5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2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7.48엔, 1.19% 하락한 1만565.29엔에 거래되고 있다.
주말 미국 뉴욕증시가 유가 급등에 하락 마감하자 투자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1.21%, 토요타자동차가 1.72%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싱가포르 선물거래소의 닛케이선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엔 하락한 1만620엔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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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