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부국증권은 삼익THK에 대해 중장기적인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되면서도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적극 매수'와 목표주가 1만 3000원을 제시했다.
안종훈 애널리스트는 7일 보고서를 통해 "기존 전방산업의 CAPA 증설 수혜뿐만 아니라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기계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안 애널리스트는 이어 "올해는 일회성 비용요소 제거와 경영효율성 제고로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주가는 기계업종 내에서도 절대적인 저평가 상태로 분석됐다.
2011년 예상실적 기준 PER 5.2배 수준이며 매년 시가배당률이 4~5%를 유지하고 있어 시중은행 정기예금금리를 상회하는 높은 배당 메리트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는 2011년 매출액 3,187억원, 영업이익 378억원, 순이익은 전년대비 62% 증가한 277억원 예상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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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