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은 2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914억8500만 달러로 전월대비 14억9500만 달러가 줄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일본의 외환보유액은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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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