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단기 중립, 중장기 비중확대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7일 교보증권은 건설업종이 시장대비 약세가 이어지고 이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는 수주계약의 계절성과 MENA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해외발주시황 악화 우려가 시장을 여전히 압도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특히 지난 주 나타난 재건축 가격 하락 반전도 향후 업종지수 약세에 일조할 것으로 판단됐다.
교보증권 조주형 애널리스트는 “건설업종 투자 비중을 시장 중립적인 수준으로 가져가는게 바람직하다”며 “투자의견을 단기 중립, 중장기 비중확대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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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