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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2년형 제네시스..국내 최초가 몇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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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 V6 GDi 엔진, 8단 자동변속기 탑재
-최첨단 고객 안전 및 편의사양 대거 적용

 

[뉴스핌=이강혁기자] 현대자동차가 7일, 지난 달 25일부터 사전계약을 진행하고 있는 '2012년형 제네시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네시스는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및 최첨단 안전사양을 적용, 동급 최고의 상품경쟁력으로 무장했다.

현대차는 이날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설명회를 갖고, "후륜구동형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과 독자개발한 8단 후륜 자동변속기를 국내 최초로 적용해 동급 수입차 보다 우월한 성능과 연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미디어설명회 직후 영종도 일대 124km 코스를 주행하는 시승회도 함께 개최했다.

 ◆ 국내 최초 8단 후륜 자동변속기 탑재

2012년형 제네시스는 현대차의 세계적인 파워트레인 기술력이 종합적으로 응축된 람다 V6 3.3, 3.8 GDi 엔진과 8단 후륜 자동변속기가 국내 최초로 탑재됐다.

현대차의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된 람다 V6 GDi 엔진은 다양한 신기술을 통해 엔진 성능은 극대화 하면서도 높은 연비와 배출가스 저감을 동시에 추구한 최첨단 엔진이다. 

특히 람다 3.8 GDi 엔진은 최고출력 334마력(ps), 최대토크 40.3kg•m, 연비 10.2km/ℓ 로 세계 최고수준의 동력 성능과 연비를 확보했다.

기존 람다 MPI 엔진과 비교해 출력은 15.2%, 토크는 10.4%, 연비는 6.3%가 각각 향상됐다.

람다 3.3 GDi 엔진 또한 최고출력 300마력(ps), 최대토크 35.5kg•m, 연비 10.6km/ℓ를 달성해 동급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다.

8단 후륜 자동변속기는 현대차가 완성차 업체 가운데 세계 최초로 개발해 국내에 처음 도입한 것이다.

최고의 가속능력과 부드러운 변속감은 물론 최적의 변속 효율 및 무게 경량화로 연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 IAP 등 안전·편의사양 대거 적용

경쟁 수입차를 압도하는 동급 최고의 안전성과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또한 뻬놓을 수 없는 경쟁력이다.

주행 중 위험상황 감지시 엑셀 페달의 미세진동과 반발력으로 운전자에게 사전 경고함은 물론, 연비 효율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엑셀 페달에 반발력을 주는 최첨단 ‘인텔리전트 엑셀 페달(IAP)’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또한 ‘프리 세이프 시트벨트(PSB)’,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전 모델에 탑재했다.

특히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중심으로 스마트 크루즈컨트롤(SCC), 프리 세이프 시트벨트(PSB), 인텔리전트 엑셀 페달(IAP), 전자 파킹 브레이크(EPB) 등 최첨단 ‘지능형 차량통합제어 시스템’을 갖춘 것도 특징이다.

뒷좌석 센터 시트에는 3점식 시트벨트와 헤드레스트를 기본으로 적용했고, 스포츠 주행 모드, 뒷좌석 센터 보조매트 전 모델 기본화, 타이머 기능이 추가된 열선 스티어링 휠 등 럭셔리 세단에 걸맞는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 력셔리 세단의 외관 재창조

외관은 전체적으로 고급감과 볼륨감이 강조된 진보적이고 역동적인 럭셔리 세단의 모습으로 재창조됐다.

차량의 전면부는 최적의 빔 패턴을 구현하는 풀 어댑티브(Full Adaptive)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고객 편의성 및 시인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일반 헤드램프에는 LED 라이트 가이드 및 포지션 램프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다.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자인은 더욱 역동적으로 변경해 당당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측면부의 아웃사이드 미러는 ‘웰컴 기능’을 제공하는 LED 퍼들램프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고, 고급 크롬으로 몰딩 처리한 벨트라인과 블랙 유광 B필라는 차량 전체에 고급감을 부여한다. 

특히 대형 19인치 알로이 휠과 독일의 고급 브랜드인 컨티넨탈 타이어를 신규로 도입해 역동성과 세련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후면부는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를 통해 볼륨감과 안정감을 한층 부각시켰다. 특히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에는 LED 간접광원을 추가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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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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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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