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로렌조 비니 스마기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가 그동안 정책입안자들이 체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을 과소평가한 반면 선진국의 경제성장세는 과대평가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4일(현지시간) 스마기 이사의 이같은 발언은 전날 ECB가 예상보다 일찍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을 시사한 터라 더욱 주목을 끈다.
또한 그는 "신흥경제국들의 강력한 성장세가 식량 및 상품 가격의 영원한 상승을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하고 "은행권에 적용하는 스트레스 테스트를 국가를 대상으로 도입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