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미래에셋은 LS산전에 대해 한전 및 제조업체의 설비투자 수요 증가를 이유로 매추 추천했다. 목표주가 100,000원.
미래에셋 김윤기 애널리스트는 4일 "LS산전은 전력기기, 전력시스템 등 전력사업부문 국내 1위 업체"라며 "산업 경기 개선으로 인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또한 "LS산전이 태양광, 전기차, 스 마트 그리드 등 그린에너지 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어 중장기 적으로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국내 전력사업부문 1 위, 안정적인 성장중
LS 산전은 전력기기, 전력시스템 등 전력사업부문 국내 1 위 업체로, 국내 전력설비 투자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됨.
-중국 전력설비 시장 성장은 LS산전의 신 성장동력
중국의 전력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전력기기와 시스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어 동사의 수혜가 예상됨.
-친환경 중심의 신사업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LS산전은 그밖에도 태양광, 전기차, 스마트 그리드 등의 그린에너지 사업을 집중 육성하여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이 예상됨. LS 산전에 대해 목표주가 100,000 원과 매수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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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