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대만 증시가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3일 가권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18.47포인트, 1.37% 상승한 8738.37포인트로 마감했다.
시멘트주와 식품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
이날 시멘트주는 3.6% 상승했고, 식품주는 2.5%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오는 4월 어닝시즌에 기업들의 견고한 실적에 힘입어 지수가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애플의 아이패드2가 공개되며 혼하이 주가는 1.34% 상승 마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