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폭스바겐은 오는 7일부터 25일 까지 총 3주간 지난 2008년 3월 이전 차량을 출고한 페이톤, 투아렉, 파사트 고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 2011에버그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고객들은 행사 기간 동안 전국 18개의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유상수리의 경우 정비 비용을 10% 할인 받을 수 있다(보험수리 등 제외).
애버그린 캠페인은 고객들이 적절한 차량 관리를 통해 늘 최적의 성능을 발휘 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배출 물질을 최소화 하여 환경까지 생각해 '그린'상태를 유지하자는 취지로 기획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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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